우금산성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상서면 감교리
부안군 상서면 감교리 우금산에 있는 고려시대~조선시대의 산성이다. 변산반도의 중심쯤 되는 지점에 자리한 우금산성은 우금산(329m)의 울금 바위를 중심으로 서쪽과 동쪽의 산줄기를 연결하는 포곡식의 석성이다. 일명 울금산성, 주류성이라고도 한다. 우금산성은 660년 백제 의자왕이 부여를 빼앗겨 연합군에 투항하고 나당 연합군에 의해 멸망하자, 백제 광복군이 왕자 [부여풍] 을 받들어 최후 항전을 벌였던 역사적 현장이다. 또, 우금산성 내에 암자가 있는데, 주민들의 전언에 의하면 이 암자가 칠성암지로 전해진다. 현재 지상 구조물은 남아 있지 않지만, 지표상에 남아 있는 석축과 주춧돌 등을 고려해 볼 때, 대형 암반을 다듬고 그 앞쪽에 조그만 암자를 조성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우금산성이 있는 울금바위 정상에서는 드넓은 호남평야와 서해가 시원스럽게 내려다보인다. 주변으로 개암사, 변산반도국립공원 등이 있다.
상세 정보
이용 안내
네이버 검색
분야별 외부 검색 결과검색어:
검색 중...
이 분야의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장소 정보가 확정되지 않아 자동 검색하지 않았습니다.
현재 이 분야의 검색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검색 중입니다. 잠시 후 다시 확인해 주세요.
24시간이 지나 결과를 비웠습니다.
카페글은 카페 가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결과 순서와 내용은 네이버 원본을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