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향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영광읍 향교길 32
향교는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유학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나라에서 지은 교육기관이다. 고려 공민왕(재위 1351∼1374) 때 지어진 영광향교는 선조 15년(1582)에 수리되었다. 임진왜란(1592) 때 불타 없어진 것을 다시 복원하였으며, 현재의 건물들은 조선 후기에 지어진 것으로 보인다. 현재 남아있는 건물은 대성전·동무·서무·명륜당·동재·서재 등이 있다. 앞쪽에 대성전을 중심으로 한 제사공간을 두고, 뒤쪽에 명륜당을 중심으로 한 배움의 공간을 두고 있어, 전묘후학의 배치를 이루고 있다. 전해오는 말에 의하면 정종 2년(1400)에 불에 탄 서울 문묘를 복원할 때 이 향교의 배치를 참고하였다고 한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노비·책 등을 지급받아 학생들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1894) 이후에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제사만 지낸다. (출처 : 국가유산청)
이미지 (6)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어요상세 정보
이용 안내
네이버 검색
분야별 외부 검색 결과검색어:
검색 중...
이 분야의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장소 정보가 확정되지 않아 자동 검색하지 않았습니다.
현재 이 분야의 검색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검색 중입니다. 잠시 후 다시 확인해 주세요.
24시간이 지나 결과를 비웠습니다.
카페글은 카페 가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결과 순서와 내용은 네이버 원본을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