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보기
송악 오돌개마을
충청남도 아산시 송악면 송악로 112
'오돌개'라는 뜻은 오디(뽕나무 열매)의 방언으로 주변에 장군석의 전설과 오형제 고개 전설이 함께하는 오돌개마을은 서기 1640년경 약 370년 전에 마을이 형성되었다고 한다. 주변이 온통 산으로 둘러싸인 전형적인 시골마을로 각종 농사체험과 누에체험을 할 수 있다. 누에체험과 더불어 뽕잎순을 따고 뽕잎으로 떡을 만드는 체험도 가능하다. 맑고 깨끗한 물이 흘러 가재를 잡을 수 있고 밤에는 반딧불이를 볼 수 있다.
이미지 (4)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어요
이용 안내
📞 문의 및 안내
041-543-0072
🕐 이용시간
상시 개방<br>※체험은 전화 문의
📅 휴일
연중 무휴<br>※체험은 전화 문의
🅿️ 주차
가능
📋 체험 안내
누에체험, 뽕나무 순따기체험, 뽕잎떡만들기, 오디비누만들기, 농촌체험, 황토길 맨발체험, 가재잡기 등<br />
<br />
※ 체험은 계절 및 마을 사정에 따라 변동 가능하니 전화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