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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당동 박정희 가옥
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36가길 25 (신당동)
박정희 전 대통령이 1958년부터 1961년 장충동의 국가재건최고회의 의장 공관으로 이주할 때까지 가족과 함께 생활했던 집이다.(면적 128.93㎡) 이 가옥은 1930년대 후반 조선도시경영주식회사에서 신당동 문화 주택지 개발로 조성한 가옥 중 유일하게 남은 가옥으로 우리나라 주거사의 중요한 자료로 인정받으며 국가등록문화유산 제412호로 지정되었다. 가족이 거주한 당시 사진과 언론 자료를 근거로 재현하여 2015년부터 시민에게 개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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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우편번호
04584
이용 안내
📞 문의 및 안내
02-2231-5143
🕐 이용시간
10:00~18:00
📅 휴일
매주 월요일 / 1월1일 / 설·추석 기념 행사시(사전공지 예정)
🅿️ 주차
불가능
🎉 개장일 / 기간
2015년 시민에게 개방
👥 수용 인원
15인 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