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진항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사천면 진리해변길 68-23
사천진항은 백두대간에서 갈라진 분수계로부터 동으로 흘러나온 사천천과 바다가 만나는 합류 지점에 있다. 비교적 소규모 항구로서 암석해안의 발달이 미흡하여 선박의 정박이나 물양장 시설 등이 소규모로 설치되어 있다. 이 밖에도 다른 항구와는 달리 요트를 즐기기에 좋은 항구이다. 조선시대에는 사화진(沙火津)이라고 불렸으며 이후 사화면이던 것이 사천면이 되었으며, 1916년 행정구역 정비 때 애일당리, 행깨들, 건너불, 뒷섬, 솔마지를 합하여 사천진리가 되었다. 1971년 제1종 어항으로 지정되어 1982년 개발 사업을 착공, 1988년에 완공하였다. 총 70여 가구가 어업에 종사하여 광어, 양미리, 문어 등을 잡고 고소득을 올리는 가리비 양식도 활발하게 이루어진다. (출처 : 강원도청)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수현과 진혁이 모래뺏기를 하며 놀던 사천진항은 두 주인공의 천진한 웃음과 잘 어울리는 소박한 풍경이 인상적인 곳이다. 인근에 신선한 해산물 요리를 파는 식당들이 있어 바다를 감상하며 식사를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이미지 (10)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어요
상세 정보
이용 안내
네이버 검색
분야별 외부 검색 결과검색어:
검색 중...
이 분야의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장소 정보가 확정되지 않아 자동 검색하지 않았습니다.
현재 이 분야의 검색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검색 중입니다. 잠시 후 다시 확인해 주세요.
24시간이 지나 결과를 비웠습니다.
카페글은 카페 가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결과 순서와 내용은 네이버 원본을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