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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카마야박물관&캠핑장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 전곡길 13-10
잉카마야박물관&캠핑장은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에 위치해 있으며 30여 년간 중남미에서 외교관을 지낸 김홍락 전 볼리비아 대사의 수집품이 2층 건물 가득 전시되어 있다. 박물관은 폐교된 옛 문양초등학교에서 새롭게 개관하게 되었다. 삐걱삐걱 소리를 내는 낡은 나무 바닥을 걸으며 인디언들이 조상신에게 바칠 때 사용하던 제기 케루와 야마 털로 짠 다양한 색상의 인디언 모자 유추, 티티카카 호수에서 원주민들이 사용하는 갈대배, 방패와 창을 든 모습의 천사 그림 등을 구경하는 색다른 재미가 있다. 폐교를 리모델링해서 조성한 캠핑장은 하늘을 향해 쭉쭉 뻗은 나무들이 많아 그늘막이 없이도 천연 그늘을 즐길 수 있고 잔디 위에 일반 야영장 30면을 갖췄는데 사이트 크기를 따로 정해놓지 않아 대형 텐트 설치도 부담이 없다. 개인 트레일러와 개인 카라반 입장이 가능하며, 소형견에 한하여 반려동물 출입도 허가하고 있다.
이미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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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홈페이지
http://www.잉카마야.kr
우편번호
36998
이용 안내
📞 문의 및 안내
054-572-3170
🕐 이용시간
[잉카마야박물관]<br>
- 10:00~18:00 (일요일 13:00 개관)<br>
[캠핑장]<br>
- 입실 14:00<br>- 퇴실 12:00
📅 휴일
[잉카마야박물관]<br>매주 화요일
💰 입장료
[잉카마야박물관]<br>- 일반 8,000원<br>- 초중고 6,000원<br>[캠핑장]<br>1박(2인 기준) 50,000원<br>※ 추가 1인 및 추가 차량 요금은 홈페이지 참조
🅿️ 주차
가능